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은 “자율주행 개발 업계는 이르면 오는 2019년 자율주행차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자율주행 개발 업체에 관련 부품을 납품하려면 2~3년 전에 납품업체로 선정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와 내년은 자율주행 부품 납품업체 선정 시기”라며 “주가에 기대감을 반영하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전 연구원은 “자율주행을 위한 센서를 비롯한 하드웨어 수요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지난 2015년 전 세계 차량용 반도체 매출은 304억달러 규모로 스마트폰 반도체 524억달러의 58% 수준이었다”며 “앞으로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는 스마트폰 반도체 시장을 웃돌 것”이라고 강조했다.
|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