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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간) 호주 허핑턴포스트, 영국 메트로, 데일리메일 등은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어린 시절 사진들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고(故) 피에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의 아들로 188cm의 훤칠한 키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 배우 같은 이목구비 등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트뤼도 총리는 지금 보더라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헤어스타일과 의상 등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미소년 같은 외모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여심(女心)을 자극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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