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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주 오래된 사진첩에서 빛바랜 사진 한 장을 찾아냈다”는 글과 함께 사법연수원 수료식에서 문 의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 시장은 “사법연수원 수료식에서 함께 찍은 문재인 의원님은 그때도 늠름하셨다”며 “그 우정을 그대로 간직하며 오늘 오전 서울 한양도성길을 함께 걸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법연수원 동기인 두 사람은 12일 오전 서울 동국대입구역에서 출발해 한양도성 남산코스를 함께 걸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문재인 의원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시장의 재선 지원에 나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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