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추가 강세룸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외에 매수주체가 없기 때문이다. 강세에 따른 추격매수보다는 리스크 관리차원 접근이 바람직하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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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세장을 주도한 외국인의 3년 국채선물 순매수도 추가 여력이 많지 않아 보인다. 외인은 6거래일연속 순매수하며 같은기간 누적순매수 포지션 추정치를 -6222계약에서 +7만2893계약까지 끌어올렸다. 이는 11월8일 7만7050계약 이후 최대치다.
외국인의 올 평균 3년 선물 누적순매수 포지션 추정치는 8만4000계약 가량. 테이퍼링에 따른 금리 급등을 우려한 숏포지션을 되돌리는 수준이라면 결국 추가 매수 여력도 불과 1만계약 정도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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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로 대내외시장에 휴장이 많다는 점에서 거래는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기획재정부가 27일 2014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는 점도 주목할 점이다. 아무래도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배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앞서 24일에는 국고채시장관리 및 제도개선 방안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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