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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6월 태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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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진 기자I 2012.04.02 12:40:00
[이데일리 최승진 기자] 토종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가 오는 6월 태국 시장에 진출한다.
 
2일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할리스커피는 태국 컨설팅 전문 기업인 그린 그로스(Green Growth)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조인식을 가졌다.

그린 그로스사는 태국에서 리조트 경영 컨설팅, 특허 업무 처리, 풍력 발전 컨설팅 등을 진행하는 회사다.

할리스커피는 오는 6월 태국의 수도 방콕에 1호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30여 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할리스커피는 현지화된 메뉴 구성과 마케팅 전략 및 운영 기술을, 그린 그로스는 매장 개발과 물류 및 장비 A/S 체계를 담당하기로 했다.

할리스커피는 2007년 1월 말레이시아 1호점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해 현재 말레이시아 2개, 미국 1개, 페루 2개, 필리핀 2개 등 총 7개의 해외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 정수연 할리스커피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수멧 수타푸키 그린 그로스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가 조인식 행사를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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