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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올해 주택 매매 시장에서 아파트의 매입 비중이 더욱 높아지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난 14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에 아파트가 보이고 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주택 유형별 매매 현황 통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전국 주택 매매는 60만1천811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아파트 매매는 47만2천373건으로, 전체의 78.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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