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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통 아일랜드, 가정의 달 맞아 '럭스캠프' 패키지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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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5.25 09:03:28
(사진제공=캠프통 아일랜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캠프통 아일랜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숙박과 바비큐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럭스캠프 패키지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럭스캠프 패키지는 숙박과 조식, 플레이존 및 보트 투어를 기본으로 한 보팅PNK와 바비큐를 더한 바비큐PNK 두 가지로 나뉘며 2인 기준 12만9000원부터 36만9000원까지 다양하게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캠프통 아일랜드는 일반적인 리조트나 캠핑장과 달리 카페, 수상레저, 바비큐장 등 즐길거리를 더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숙박은 호수를 바라보면서 자연과 젊음을 느낄 수 있는 28개 동의 럭스캠프로 이루어져 있어 놀고, 먹고, 자면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복잡한 서울 도심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고객에게 그동안 쌓여 있었던 스트레스를 풀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예약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캠프통 아일랜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럭스캠프 패키지 2종은 자사 홈페이지를 포함해 티몬, 11번가, G마켓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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