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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미나에서는 무역협회 박민영 베이징지부장이 전염병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촉진한 ‘중국 언택트 산업의 발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차이나랩 한우덕 대표는 최근 중국이 경기부양을 위해 역점을 두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5세대 이동통신(5G) 등 ‘신(新)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에 대해 소개한다.
27일 공개될 두 번째 편에는 성균관대 안유화 교수, 산업연구원 조철 박사, 중국 민영기업 2위인 쑤닝그룹의 오기석 총감을 초청해 ‘중국 경제 변화 및 전망’, ‘중국의 글로벌밸류체인(GVC) 변화’, ‘중국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 방안’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무역협회 조학희 국제사업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도 중국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코로나19가 촉발할 중국 내 변화와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무역협회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에 시의적절하면서도 현장감 있는 시장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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