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다음은 지난 13일 주요 크레딧 공시다.
△S-OIL(010950)=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S-OIL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 ‘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2020년 1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급락으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부진이 예상. 현금창출력 약화로 재무구조의 개선이 지연될 것으로 예상. 산업 전반의 영업여건과 이익창출능력 회복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
△SK이노베이션(096770)=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 2020년 1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급락, 비정유부문 실적 저하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 부진이 예상. 현금창출력이 약화된 가운데 투자 관련 자금소요가 지속될 전망.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여건과 동사의 실적 추이, 재무구조 변화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
△SK인천석유화학=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SK인천석유화학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 2020년 1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급락으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 부진이 예상. 전환상환우선주 상환과 현금창출력 저하로 재무부담이 확대. 산업 전반의 영업여건과 동사의 실적 추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 계열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이 반영.
△SK에너지= 한국신용평가는 정기평가를 통해 SK에너지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AA+)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변경. 2020년 1분기 유가 및 정제마진 급락으로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 부진이 예상.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 부진이 예상. 당분간 유가, 정제마진 및 주요 제품의 수급 상황에 연계된 실적 부진이 예상.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