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에 따르면, 사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양 전 대법원장의 차량과 전직 법원행정처장(대법관) 3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검찰은 양 전 대법원장에 대해 차량과 함께 주거지도 함께 압수수색영장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차량에 대해서만 영장을 발부했다.
양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장을 역임한 차한성·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대법관 퇴임 후 변호사와 교수로 근무 중인 차한성·박병대 전 대법관에 대해선 사무실이, 최근 퇴임한 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해선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이 이뤄졌다.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