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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04억원,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6.1%, 305.5% 증가할 것”이라며 “고수익성 수출 비중 확대와 원가·경비 절감으로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3~2015년 유럽·미국 수출 부진과 ADC 개발 비용 부담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지난해 유럽 법인과 북미 대리점 안정화, 영업직원 한미약품 그룹 온라인팜 재배치로 회복세다. 작년 연결 매출액 981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1.0%, 128.6% 증가했다.
올해 가이던스는 연결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률 17%다. 그는 “작년 6월9일 한미약품(128940) 그룹에 피인수되고 올해 4분기 국가별 영업 채널 정비와 직접 영업 개시를 계획 중”이라며 “4분기 스마트 팩토리 구축 완료, 내년 1분기 현지식 ATDPS 출시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