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자영 기자] 코스피가 보합권에서 출발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1.45포인트(0.08%) 오른 1770.76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일부 기업들이 실적 호조를 보였고 유럽재정안정메커니즘에 은행업 라이센스를 부여해 재원을 확충한다는 점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
이 시각 현재 개인이 350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0억원, 335억원을 순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가 2% 이상 오르고 섬유와 종이 기계 등이 1% 안팎으로 오름세를 띠고 있다. 반면 음식료와 운송장비 금융 통신 비금속 등은 내리고 있다.
시총 상위주 가운데서는 삼성전자(005930)가 0.6% 오르고 있고 SK하이닉스(000660)는 1.2% 오름세다. 그밖에 LG화학(051910) SK이노베이션(096770) 한국전력(015760) 등이 소폭 오르고 있다.
현대차(005380)와 기아차(000270), 현대모비스(012330) 삼성생명(032830) 등은 소폭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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