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1분기 실적이 만족스럽다는 평가에 LS의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현재 LS(006260)는 전거래일보다 2.88% 오른 8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증권과 대우증권 창구 등을 통해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영업이익이 144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켰다"며 "외환관련손익과 지분법이익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20% 증가한 셈"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LS산전은 전력 시스템 매출이 급증하면서 2분기 실적 호전을 이끌 것"이라며 "LS전선을 중심으로 구조적 개선 사이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은 LS의 2분기 영업이익이 1660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8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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