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한국도요타자동차 렉서스가 5일 오전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인크레더블 퍼포먼스 세단 `IS F`를 선보였다.
`IS F`는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듀얼 흡기 방식의 5.0리터 V8 VVT-iE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또한 최고출력 423ps/ 6600rpm, 최대토크 5.15kg.m/5200rpm의 폭발적인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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