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전자 서명 업체 도큐사인(DOCU)은 회계연도 2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 혁신으로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다우존스뉴스와이어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큐사인의 2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97센트로 예상치 81센트를 넘어섰다. 매출은 전년대비 7% 증가한 7억3600만달러로 예상치 7억2720만달러를 웃돌았다. 구독 매출은 7억1740만달러로 전년대비 7% 증가했으며 전문 서비스 매출은 2% 증가한 1870만달러를 기록했다.
앨런 티게센 도큐사인 CEO는 “3분기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업 모델을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도큐사인은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월가 예상치 7억3950만달러보다 높은 7억4300만~7억470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29억2000만~29억3000만달러에서 29억4000만~29억5000만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했다. 월가에서는 29억3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도큐사인의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67% 상승한 57.8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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