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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과 경찰청이 진행한 ‘똑똑’ 캠페인은 미디어와 모바일, 글라스 부문에서 대상 3개를 수상하며 올해 제일기획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똑똑’은 말로 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말 없는 112 신고 캠페인이다.
삼성전자(005930)의 ‘난독증 퀘스트’ 캠페인은 모바일 부문에서 금상 1개 등 총 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은 어린이 난독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해, 게임을 통해 난독증 징후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 캠페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 아트 프로젝트’ 캠페인도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 액티베이션 부문에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갤럭시 북 아트 프로젝트는 Z세대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핸드폰과 노트북을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 갤럭시북을 캔버스로 만들어 개인에 맞는 독특하고 개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 캠페인이다.
한편, 만 30세 미만 젊은 광고인이 경연을 펼치는 ‘영 스파이크스 아시아’에서는 제일기획이 국내 출전 팀 중 유일하게 미디어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스파이크스 아시아 2023’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1개 국가에서 출품된 3000여개 캠페인이 2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