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맨은 연말 연시를 맞아 방송출연과 굿즈 판매 등으로 얻은 수익 5270만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홀맨은 지난 3월에도 수익 전액인 4800만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올해 홀맨이 전달한 기부금 약 1억원은 결식 아동과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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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나눔 활동에 대한 MZ 세대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홀맨을 사회공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후 홀맨은 LG유플러스가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지난달 경남 김해 진영지역아동센터를 찾은 LG유플러스 임직원과 홀맨은 오래된 석유 난로를 냉·온풍기로 바꾸고, 전기 온수기를 설치해 아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지원했다. 아이들을 위해 홀맨과 무너 캐릭터가 그려진 문구 세트도 전달했다.
홀맨은 “앞으로도 2030세대를 중심으로 기부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를 하도록 함께해준 LG유플러스 직원분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상수 LG유플러스 고객경험마케팅 팀장은 “홀맨을 통해 MZ 세대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홀맨의 선한 영향력이 전파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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