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장은 이날 서소문동 대한통운(000120) 본사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 편입 6개월을 맞은 소회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국동 사장은 특히 "지난 6월부터 영업이익이 매달 100억원 이상 나고 있다"면서 "그룹 내 물류 4사 통합운영 이후 올해 매출액 2조10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단독)대한통운, 목표상향..`매출 2.1조-영업익 1천억`
그는 또 "택배 연간취급물량 1억 상자 조기 돌파, 대북사업 전진기지인 도라산역 물류센터 운영권 흭득, 현대제철 전용부두 운영업체 선정 등 전 사업부문에서 탁월한 사업역량을 발휘해왔다"며 임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이 사장은 끝으로 대내외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은 만큼 방심하지 말고 `글로벌 선도 물류기업`이라는 회사 비전달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근검절약, 자기관리 등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한통운은 지난 5월부터 한국복합물류·대한통운국제물류·아시아나공항개발 등 그룹 내 물류 4개사를 통합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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