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서부 제다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킹압둘라경제도시(KAEC)에 건설해 연간 자동차 5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희림은 현대차 제네시스 울산공장에 이어 사우디공장 설계를 수주함으로써 하이테크분야 수주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현지법인을 통해서 사우디 전역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수주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중동 첫 생산거점..연간 5만대 생산 규모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