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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또 “학생들에게 공급되는 식사의 질과 양을 즉시 개선하고 현장의 문제점들을 정부 모든 부처가 총력을 다해 즉각 해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근 잼버리 주최 측이 ‘곰팡이 계란’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가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식사 질과 양 즉시 개선…모든 부처가 총력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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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잼버리 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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