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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인더스트리는 국내 유일의 원전 주설비 민간 경상정비업체이며, 고용량 화력 발전소 경상정비 및 연료환경설비의 운전도 담당 중이다. 또 국내 최초의 바이오매스 발전소인 ‘한국동서발전 동해바이오매스 발전소’와 국내 최대 규모 바이오매스 발전소인 ‘GS EPS 당진바이오매스 발전소’의 시운전, 경상정비 및 운전도 맡고 있다.
수산인더스트리는 자회사로 발전소 계측정비 전문기업 ‘수산이앤에스’, 태양광발전 전문기업 ‘에스에이치파워’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941억원, 영업이익 513억원을 거둬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5%, 54.1% 성장했다.
한봉섭 수산인더스트리 대표이사는 ”당사의 코스피 상장을 위한 첫 관문인 예비심사 단계를 빠르고 성공적으로 통과하게 돼 기쁘다”며, “이달 내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3분기 내 모든 IPO 절차를 마치고 코스피에 상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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