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레전드
전용면적 169~291 대형평수 구성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최근 열애를 인정한 이승기가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집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기는 “데뷔하고 나를 위해 가장 크게 투자하고 지출한 것이 집 리모델링이다”라고 밝혀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 | 강남구 삼성동 브라운스톤레전드. (사진=SBS 집사부일체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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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의 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브라운스톤레전드’으로 주상복합아파트다. 브라운스톤레전드는 2009년에 준공된 아파트로 총 1개동 54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169~291㎡ 대형평수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이승기의 집은 방 4개, 욕실수 2개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 | 이승기 집 내부. (사진=SBS 집사부일체방송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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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스톤레전드의 최근 매매가 시세는 전용면적 219㎡기준 29억 8500만원~30억 9000만원으로 형성됐다. 같은 기준 전세는 17억 9500만원~18억 200만원으로 전세가율은 58~60%다.
이밖에도 이승기는 지난해 연말 성북동에 있는 2층 단독주택을 56억 3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가 매입한 집은 1980년대 초에 지어졌으며 대지면적 약 1000㎡, 연면적 120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