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하반기 대비 '블라인드 채용 프리패스 클래스' 실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권오석 기자I 2018.08.24 08:19:42

하반기 공공기관 및 금융권 취준생 대상 강연

지난 23일 열린 ‘블라인드 채용 프리패스 클래스 시즌3’에서 이경희 컨설턴트가 강연하고 있다. (사진=사람인)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사람인에이치알(143240)이 운영하는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지난 23일 ‘블라인드 채용 프리패스 클래스 시즌3’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 구로구 사람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017년 10월부터 반기별로 진행해온 것으로, 시즌3는 하반기 공공기관 및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을 위한 테마로 운영됐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험의 도입 배경과 직무별 준비 방법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블라인드 면접 실전 팁 등 수업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공공기관 채용과정에서 중요한 스펙이 무엇인지를 비롯해 인적성검사와 NCS필기시험의 차이점, 자기소개서 작성 포인트 등 참가자와의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강연을 맡은 사람인 이경희 HR컨설팅사업본부 컨설턴트는 “블라인드 채용이 어느 정도 자리잡으면서, 직무적합성과 업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실무평가 면접·토론면접·과제출제 등 다양한 채용과정이 생겨나고 있다”며 “본인이 원하는 직무를 찾고, 직무마다 필요한 능력을 파악하고 업무에 필요한 스펙에 집중하는 등 체계적인 취업 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고 조언했다.

임민욱 사람인 팀장은 “블라인드 채용을 필두로 직무적합성을 파악하기 위한 채용전형은 앞으로 더욱 확산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