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금융지주사株들이 동반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오르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일부 출회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6일 오전 9시57분 현재 우리금융지주(053000)는 전일대비 3% 내린 1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하락세다. BS금융지주(138930) KB금융(105560) 신한지주(055550) 하나금융지주(086790) 등도 1~2%대의 하락률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금융지주사들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내놓고 있다.
성병수 동양증권 연구원은 "펀더멘털이 안정적이고 실적대비 저평가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점진적인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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