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코오롱인더(120110)는 5G 케이블용 및 초고성능 타이어용 아라미드 수요증가로 2369억원 규모로의 구미공장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생산라인 증설완료 후 생산 캐파는 연간 7500톤에서 1만5000톤으로 증대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자기 자본 대비 10.34%에 해당한다. 투자시작일은 이날이며 종료일은 2023년9월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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