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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달, 5월 서점가에는 아동 도서가 주목 받고 있다.
5월 1주 영풍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아동 도서 시리즈 신간 3종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게임 ‘좀비 고등학교’의 동명 학습만화 ‘좀비 고등학교 코믹스 12’는 2위에 올랐고, 엉덩이 탐정의 추리 이야기가 담긴 책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카레사건’은 3위에 올랐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0’도 출간과 동시에 4위에 올랐다.
‘좀비 고등학교 코믹스 12’는 모바일 게임 ‘좀비고등학교’의 IP로 제작된 만화로 학교에서 좀비를 피해 살아남는 술래잡기 방식의 게임 이야기와 매 시리즈마다 다양한 캐릭터가 전하는 에피소드로 게임과 책 모두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최신작에서는 양양궁의 거짓말로 위기에 빠진 홍산하의 이야기를 담았다. 예술부와 운동부의 갈등이 더욱 심해지며 폭풍전야를 예고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한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카레사건’은 카레에 꼭 들어가야 하는 귀한 향신료를 잃어버려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는 엉덩이를 꼭 닮은 얼굴 모양의 천재 탐정이 입에서 지독한 방귀를 뀌어 범인을 잡는다는 설정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동 시리즈 도서다. 책은 초등 저학년 수준에 딱 맞는 추리 난이도를 설정하여 매 시리즈별 재미있는 사건을 다룬다.
설민석의 한국사 만화 시리즈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0’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임시정부의 활동과 의의를 어린이들의 눈높이로 쉽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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