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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액 210억원, 영업이익 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1.9%, 71.6%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Allplex 신제품 판매 호조로 유럽·아메리카 수출 성장이 지속됐고 전 진단제품과 진단장비 매출 호조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원가율 높은 Allplex·진단장비 매출 비중 확대로 15.9%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다만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 손실과 외화 환산손실(40억원) 영향으로 순손실률 1.6%를 기록했다.
베크만쿨터(Beckman Coulter), 퀴아젠(Qiagen), 벡튼디킨슨(Becton Dickinson), 홀로직(Hologic) 대상 분자진단제품 제조업자개발생산방식(ODM) 공급 계약 체결해 매출 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그는 “초회년도 50억원 규모를 공급할 예정이고 안정화 시 3차년도 공급 규모는 300억~500억원으로 기대된다”며 “해외 분자진단회사 대상 신규 ODM 공급 계약과 기존 계약 파트너 대상 신규 품목 ODM 공급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