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디지털대성(068930)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루 만에 반등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4분 현재 디지털대성은 전날보다 2.20%(70원) 오른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DB대우증권은 디지털대성에 대해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성현동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디지털대성의 올해 매출액이 625억원, 영업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7.7%, 53.9%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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