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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LVMH는 시가총액이 870억 달러(약 94조6995억원)인 버버리 그룹을 인수해 수익을 향상시키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LVMH는 81억 달러 규모의 티파니 앤 코 브랜드도 인수할 방침이다.
LVMH는 지난 2011년 이탈리아 보석 브랜드 불가리 SpA를 인수하면서 세계 최대 명품 브랜드 그룹으로 부상했다.
존 가이 제런버그 런던 애널리스트는 “아놀드 버나드 LVMH 회장은 추가 인수 필요성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며 “루이비통을 정리하기 위해 바이 타임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 같은 소식에 대해 LVMH는 공식적인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명품 업계에서는 만약 LVMH가 버버리와 티파니를 인수하면 펜디와 셀린에 대한 영업비중을 조금씩 줄여나갈 것이라고 보고있다.
한편 LVMH의 매출은 올해 7.3% 증가할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09년 이후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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