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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 '이천쌀' 활용 신메뉴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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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7.20 08: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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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한다.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소노인터내셔널은 경기도 이천의 쌀을 활용한 음료 3종, 베이커리 4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음료는 은은한 계피향을 더한 ‘이천 쌀 라떼’, 우베 크림을 얹은 ‘우베크림 이천 쌀 라떼’, 콩고물을 더한 ‘콩고물 이천 쌀스무다’ 등이다.

베이커리는 밀가루 없이 쌀과 버터향이 담긴 ‘우리쌀 소금빵’, 국산 흑미와 꿀에 조린 마늘이 첨가된 ‘흑미 마늘 소금빵’, 흑미 반죽에 호두와 크랜베리를 더한 ‘흑미 크랜베리 호두빵’, 쌀과 올리브, 세 가지 치즈를 더한 ‘올리브 치즈 쌀 치아바타’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신메뉴는 국내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내에서 만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돕고 쌀이라는 식재료를 재해석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올여름과 가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깊고 고소한 쌀의 풍미를 느끼시며 편안한 휴식을 함께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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