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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에 접수된 공공건물은 내부 검토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빗물담기 필요성 및 적정성, 응모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월 중으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건물 옥상 빗물담기 확산을 위해 “10cm 월류형 배수홈통 설치 가이드라인”을 배포했다. 이번 공모 심사에는 가이드라인의 ‘적용 대상’, ‘설치 기준’을 활용한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건물 옥상 빗물담기는 방재 인프라 조성이 어려운 도심지에서 단기간에 빗물 저류 공간을 확충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다”며 “점차적인 확산을 위해 공공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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