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채 연구원은 “GS리테일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15% 급증한 888억원(영업이익률 4.1%, 전년 동기 대비 3.1%포인트↑)을 기록했다”며 “부동산 관련 일회성 자문수수료 450억원 발생을 제거해도 4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고 말했다.
나 연구원은 “본업인 편의점은 3월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하며 매출이 부진했으나 통합MD 구매 확대와 마스크, 위생용품 등 특수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슈퍼마켓은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저수익 직영점 축수와 편의점과 통합MD 확대에 힘입어 매출원가율, 판관비율이 모두 대폭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
올해는 약 3000개 편의점이 가맹점 재계약에 들어간다. 창업 5년 기준 2964개 자유계약(FA) 점포가 대상이다. 나 연구원은 “상위 업체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며 “소비가 부진한 현 시점에 강한 업태라는 점에도 주목한다”고 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