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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이어 온라인도 추석 맞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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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18.08.27 08:36:03

지마켓, ''미리미리 추석''…선물세트·벌초용품 특가 판매
11번가, 사전판매 행사 ‘추석마중 다드림’ 기획전 실시

(사진=G마켓)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에서도 추석 맞이에 나서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다음달 2일까지 ‘미리미리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미리 사두면 좋을 준비용품 및 단체 선물세트 등을 최대 58% 할인가에 판매한다.

우선 미리 추석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최대 2만원 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의 경우 매일 최대 2만원이 할인되는 7%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단체 선물 특가’ 코너에서는 다량의 선물세트를 한꺼번에 구입해야 하는 사업자 및 개인 고객을 위해 단체 선물로 적합한 묶음 상품들을 특가에 선보인다.

주요 상품으로, 오는 29일까지 17만1200원 상당의 ‘오뚜기 추석선물세트 6호’ 4박스를 58% 할인해 7만1600원에 판매한다. ‘LG생활건강 명절 선물세트’는 45% 할인해 5만4900원에, ‘보령 종합 멀티비타민’ 4박스는 51%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사전 인기 특가’ 코너는 예초기, 제수용품, 한복 등 미리 구입해두면 좋을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오는 29일까지 ‘더예한복 아동 한복’을 61% 할인해, 9만9000원 상당의 제품을 3만8,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코렐 프로빈셜블루 4인 18P 홈세트’는 37% 할인가 7만4900원에, 냄새와 연기 없는 그릴 ‘홈파워 레드셰프’는 44% 할인가 8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베스띠벨리 가을 트렌치 및 자켓’은 가을 맞이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30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성묘용 휴대용 제기와 예초기를 비롯해 도라지배즙, 양말세트, 에어프라이어까지 추석 선물용 스테디셀러 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마켓은 오는 다음달 26일까지 추석 관련 프로모션을 총 3차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11번가)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5일간 추석선물 사전판매 행사인 ‘추석마중 다(多)드림’ 기획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선물세트의 대세 브랜드인 CJ, 동원,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브랜드 상품들을 한자리에 총집합 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늘의 추천 브랜드’를 통해 가공식품, 신선식품, 뷰티 카테고리 내 대표 브랜드 상품들을 5일간 매일 3개씩 내놓는다. 참여 브랜드는 가공식품(CJ, 동원, 대상, 롯데네슬레, 세노비스, GNM 자연의품격, 천호앤케어, 서울약사신협), 신선식품(농협, 돌코리아, 프레시지), 뷰티(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 총 14개다.

이와함께 CJ, 동원, 대상과 함께 구성한 11번가 단독세트 5종도 선보인다.

11번가는 다음달 1일부터 22일까지 추석 본 프로모션에 돌입, 빅 브랜드 특가를 메인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협몰과 제휴해 이천, 대구, 춘천, 남해 등 전국 산지의 다양한 한우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전국한우대전’부터 고급 드라이에이징 한우 선물세트, 명인 젓갈세트, 장류 세트 등을 내놓는 특별한 ‘숙성(Aging) 기획전’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물가 상승으로 추석선물세트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 때문에 일찍부터 추석 준비를 시작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이 많아진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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