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은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6거래일째 급락세를 이어가며 1년8개월만에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9일 오전 9시1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2만4000원(-3.16%) 내린 73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 때 73만원까지 내려앉았으며 이는 지난 2009년 12월1일 이후 1년8개월만에 최저치다.
한편 이시각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86.95포인트(-4.65%) 내린 1782.50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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