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SK컴즈(066270)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소프트웨어 온라인 장터 `네이트 앱스토어` 매출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네이트 앱스토어(appstore.nate.com)에는 지난해 10월21일부터 `크라임월드`란 유료 게임이 적용됐다. 이후 안철수연구소의 사내벤처 `고슴도치플러스`가 개발한 `캐치미이프유캔` 등이 나오면서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
현재는 총 5개 개발사 11종 게임에 도토리 결제 시스템이 추가됐다. 싸이월드 2500만 회원 중 5%가 앱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이트 앱스토어는 외부 개발사나 개인 개발자들이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온라인 장터다.
싸이월드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일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 60종이 무료로 제공 중이며 이용자수는 116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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