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호식기자] KT(030200)는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 가입자를 위한 프리미엄 컨텐츠 사이트인 `메가패스존` (http://www.megapass.net)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메가패스존은 KT 메가패스의 부가서비스중 하나로 메가패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특화된 컨텐츠 서비스를 무료 또는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일종의 로열티 서비스다.
이 사이트에서는 DVD급 고화질 영화 60여편, 600편의 만화, 최대 월 5건의 원음 벨소리, 문자메세지 최대 월 100건, YBM의 어학 등 교육컨텐츠 및 대학 진학정보, 유아학습 컨텐츠, 생활강좌 등 다양한 컨텐츠들이 제공된다. 또 사이트를 자주 방문할수록 포인트가 쌓여 쿠폰, 쇼핑 할인, 시사회, 경품 응모 등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3년 이상 메가패스를 사용한 장기 고객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 기간이 짧은 고객들은 월 2500원의 이용료를 내야 한다. 다만 메가패스 신규가입자는 3개월, 메가패스존 신규 가입자는 한달의 무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KT 초고속사업팀 강석 상무는 "메가패스존은 메가패스 사용자들에게 좀 더 특화된 컨텐츠를 제공해 타사의 저가 상품들과 차별화 하기 위해 만들었다"며 "특히 3년 이상 사용자는 전액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프리미엄급 서비스 사용자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주는 등 우수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은 메가패스 홈페이지(http://www.megapass.net)나 파란 홈페이지(http://www.paran.com)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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