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3일부터 오는 5월 23일까지 8주 간 진행하는 ‘책 읽는 부모학교’는 올바른 책 읽기와 독서지도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강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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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수료하면 어린이도서관에서 자원활동가로 활동할 기회도 제공한다. 각 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3일부터 지원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재단 관계자는 “책 읽는 부모학교를 통해 지역내 학부모들이 책읽기 및 독서지도에 올바른 개념을 공유하고 나아가 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역커뮤니티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