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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1박을 사전점검단은 이날 오전 9시께 숙소를 나와 강릉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이들은 오전 9시30분 강릉발 서울행 KTX 열차에 탑승해 서울역에 도착, 다음 행선지로 이동한다.
서울에서 공연할 공연장 물색에 나서는 것이다. 서울에서는 남산 국립극장, 장충체육관,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고척돔이 공연 장소로 거론된다. 특히 국립극장 해오름공연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 단장 일행은 강릉에서 황영조기념체육관과 강릉아트센터 등 2곳을 방문했다. 이중 황영조기념체육관은 방문한 지 10분만에 공연장을 빠져나왔고 강릉아트센터는 3시간 가깝게 머물면서 시설을 점검했다. 공연에 마땅치 않다고 파악되면 바로 자리를 떠난 셈이다.
서울에서 공연장 점검을 마치고 나면 방문단은 1박2일의 일정을 마치고 방남했던 을 되짚어 경의선 육로로 귀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