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대상(001680)의 주가가 신흥국 경제위기 우려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18분 현재 대상은 전일대비 4.21%(1300원) 내린 2만 9600원에 거래 중이다.
우원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신흥국 경제위기 우려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법인에서는 현지 화폐 절하와 성장 둔화 등으로 단기 실적이 나빠질 가능성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4만 3500원에서 4만 1000원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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