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부터 시작된 ‘도심 한 복판 먹고 체험하고 즐기는 축제’ 파머스마켓은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판매하고 클래스와 체험활동들을 경험하는 복합문화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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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9일, 30일 있을 파머스마켓에서는 헌 옷을 재활용하는 ‘리사이클링 코너’와 엽서를 쓰면 두 달 후에 수신자에게 배달해주는 ‘느린 우체통’, 봄 재철 식재 활용 ‘쿠킹클래스’, ‘열두 달 배란다 채소밭’ 저자에게 배워보는 실내 재배 등 다채로운 클래스도 준비된다.
‘파머스마켓’의 수익금은 지역사회를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지난해 벼룩시장 판매자들에게 받은 판매수수료와 CJ푸드월드에서 자체적으로 판매한 제품 수익금 전액은 ‘엘림지역아동센터’ 등 3곳의 중구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파머스마켓 2013’은 올 한 해 동안 홀수 달 마지막 주 금·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구 퇴계로5가 CJ제일제당센터 1층 광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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