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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활용(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실천을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에 중점 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자원순환 홍보관 견학, 재활용센터 방문, 분리배출 실습, 폐자원 활용 체험활동 등을 총 49회에 걸쳐 운영해 1,170명이 참여했다. 또한,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는 사례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새활용(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은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구민 참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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