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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소비자와 함께하는 '클린그릭챌린지'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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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기자I 2021.09.07 08:38:35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풀무원다논은 소비자와 무라벨 요거트(요구르트) ‘그릭 무라벨’과 함께하는 ‘클린그릭챌린지’ 1차 이벤트를 마쳤다고 7일 밝혔다.

무라벨 요거트(요구르트) ‘그릭 무라벨’과 함께하는 ‘클린그릭챌린지’ 이벤트 소비자 SNS 참여 사진.(사진=풀무원다논)
클린그릭챌린지는 라벨을 제거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인 그릭 무라벨 용기의 헹굼부터 분리배출까지 과정을 공유하는 이벤트다. 지난달 23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 1차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그릭 무라벨을 먹고 난 후 용기를 깨끗하게 헹구는 장면과 분리배출하는 장면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풀무원다논은 실제 생활 속 소비자의 분리배출 의지를 높이고 이를 SNS에 공유해 많은 사람들의 ‘환경보호 위한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이벤트를 지속 진행할 계획이다. ‘한끼오트’, ‘오이코스’ 등 자사 요구르트 브랜드 무라벨 제품 출시를 확대해 나가면서 다양한 이벤트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분리배출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풀무원다논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친환경 실천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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