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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피 스피리츠, 프렌치 몰트 위스키 '알프레드 지로' 국내 최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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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9.03 09:00:00
[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세계적인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을 수입 유통하는 디앤피 스피리츠는 코냑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럭셔리 몰트 위스키 ‘알프레드 지로(Alfred Giraud)’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프렌치 럭셔리 몰트 위스키 ‘알프레드 지로(Alfred Giraud)’ (사진제공=디앤피 스피리츠)
국내에 첫 선보이게 된 프렌치 몰트 위스키 알프레드 지로는 최소 30년 이상 코냑이 숙성된 매우 희귀한 코냑 캐스크에서 숙성을 거쳐 향과 풍미가 일품이다. 코냑 특유의 풍부한 과즙의 향과 고소한 스파이스가 완벽히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종류는 ‘헤리티지(HERITAGE)’와 ‘하모니(HARMONIE)’ 총 두 가지다.

헤리티지는 세 가지 종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세 가지 프렌치 몰트 원액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짙은 빵의 향과 구운 몰트, 달콤한 향신료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하모니는 프렌치 몰트 원액과 아일라(Islay) 피트를 사용한 몰트 원액을 블렌딩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한정 수량 출시된다. 스모키한 보리향과 풍부한 포도향, 은은한 피트향을 경험할 수 있다.

디앤피 스피리츠 관계자는 “최상의 프렌치 몰트 위스키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상당히 기쁘다”며 “완벽한 블렌딩을 통한 다채로우면서 균형이 잡힌 풍미로 안목 있는 위스키 애호가들의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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