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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출시된 ‘R2M’의 경우 흥행에 따른 R2 관련 매출이 267억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1419%나 증가하며 실적 상승의 주 원인으로 꼽힌다. 이 연구원은 “특징적인 것은 자체 개발 게임인 ‘R2M’ 흥행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분기 27.3%에서 40.7%로 13.4%포인트 급증하며 높은 영업이익률 개선을 시현했다는 점”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올해 4분기도 자체 개발 게임 ‘R2M’의 분기 전체 반영으로 이익 및 이익률 개선은 지속될 전망이며 지난 6일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 전체 앱 매출순위에는 R2M이 6위, 뮤 아크엔젤이 7위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내년에는 뮤 IP를 이용한 신규 게임들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하면서 새로운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텐센트’가 퍼블리싱 예정인 ‘전민기적2’는 이미 판호발급 후 비공개 베타테스트(CBT)까지 진행된 상황이어서 내년 초 출시가 기대되며 37게임즈가 개발·퍼블리싱하는 ‘영요대천사’도 판호를 발급받고 사전 예약 진행중이어서 빠르면 연내 출시도 가능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이 연구원은 “현재 국내에서 흥행돼 게임성이 검증된 ‘R2M’, ‘뮤 아크엔젤’이 내년 상반기 대만을 비롯한 해외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자체 개발 게임 2종이 준비 중인만큼 실적 개선이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이 예상한 웹젠의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은 3167억원, 1207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9.8%, 13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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