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글로벌 파생상품 거래소 기업 CME그룹(CME)은 시장 예상을 넘어선 2분기 실적과 역대 최대 상반기 성과를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22일(현지시간) 오후1시14분 CME 그룹 주가는 전일대비 5.48% 오른 250.39달러에 거래중이다.
이날 장 초반 깜짝 호실적 소식에 5% 넘게 뛰어올라 출발한 주가는 역대 최고 거래량 달성 모멘텀이 가중되며 오후장 250달러선을 안착했다.
CNBC에 따르면 CME그룹은 2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월가 전망을 뛰어넘었다.
CME그룹 측은 2026년 상반기가 자사 역사상 가장 뛰어난 첫 6개월 실적을 거둔 기간이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