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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500명 규모 중국 포상관광단 유치 성공 外 [MICE]

이민하 기자I 2025.04.02 06:00:00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종합 경제 일간지 이데일리가 매주 수요일 ‘마이스’(MICE) 지면을 통해 국내외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현장과 업계의 다양한 소식을 소개합니다.

강원관광재단 ‘베이징 K-관광 로드쇼’ B2B 상담 부스 (사진=강원관광재단)
◇강원관광재단, 베이징서 포상관광단 500명 유치

강원관광재단이 500명 규모 중국 포상관광단 유치에 성공했다. 재단은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K관광 로드쇼’에서 상담을 진행한 중국 제약회사가 최종 방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난달 25일 베이징 누오호텔에서 연 행사에는 강원도 등 8개 지자체, 39개 기업이 참여해 중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100여 개 전문 여행사와 상담을 진행했다. 재단은 지난해 12월 중국여행사협회 소속 11개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를 초청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시범 운영 중인 자율주행셔틀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 1·2터미널 자율주행셔틀 시범운행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국제공항 1·2여객터미널 연결도로 구간에서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대차 쏠라티를 개조한 셔틀은 1·2여객터미널 사이 15㎞ 구간을 최대 시속 80㎞로 무정차 운행한다. 셔틀은 자율주행 시스템만으로도 운행이 가능하지만, 안전상황을 고려해 운전자 1명이 상시 탑승한다. 운행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간격은 20~25분이다. 공항 이용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만 화련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만 화련 외국인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제공

지난해 4월 규모 7.2 강진으로 폐쇄 조치가 내려졌던 대만 화련현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단체 인센티브(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여행사가 모객한 최소 12명 규모의 외국인 단체로, 일정에 친환경 숙소와 식사, 환경 교육이 반드시 포함돼 있어야 한다. 인센티브 규모는 1인당 최대 4000대만달러(약 17만원)로, 체류 일수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31일 전주시 전라감영 선화당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왼쪽 다섯 번째)와 서거석 교육감(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시)
◇전주시·전북교육청 마이스 활성화 업무협약

전북 전주시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31일 마이스 산업 활성화 및 미래교육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옛 전주종합경기장에 건립 중인 전시컨벤션센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시는 교육청이 주관하는 지역 학생 대상 행사와 프로그램에 센터를 우선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교육청도 적극적인 센터 활용을 위해 마이스 복합단지 내에 들어서는 미래교육캠퍼스와 연계한 마이스 콘텐츠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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