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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상품본부 소속 MD들이 직접 참여해 카테고리별 중점 신상품에 대한 전시와 함께 시식, 체험, 세부 운영 안내가 이뤄진다.
CU는 가맹점주들의 피드백을 받아 신상품에 대한 반응을 간접 예측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들을 지속 출시해 상품의 품질과 영업 전개 속도, 점포 운영 역량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먼저 CU는 편의점 신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수준이 높아진 것에 맞춰 맛과 소재를 차별화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고물가 시대에 걸맞는 가성비 아이템들을 비롯해 유통 업계 메가 트렌드인 콜라보 제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간편식에서는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협업 10주년을 맞아 백종원 간편식 시리즈 인기 제품들을 업그레이드한 ‘백종원 10주년 간편식’ 10종을 전격 출시한다.
디저트와 빵은 차별화 브랜드 ‘당과점’과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를 중심으로 ‘뚱쿠아즈’ 등 한입 디저트와 ‘트러플 카레빵’ 등 한끼 대용 조리빵을 선보인다. HMR은 990원 핫바 득템 등 초저가 PB ‘득템 시리즈’를 확대 전개한다.
저당 및 프로틴 등 건강 관련 라인업을 음료, 즉석식, 아이스크림 등으로 확대하고 편의점 큰손이 되고 있는 어린이 고객을 겨냥해 영양 성분을 강화한 키즈 전용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get커피 신규 원두 안내 및 시음 행사, 신규 서비스 및 CU알뜰택배 등 서비스 상품의 체험형 부스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신상품 판매 우수점의 꿀팁, 상품 진열 변경 우수 사례 공유 등 점포의 매출 확대를 위한 교육 콘텐츠도 마련했다.
윤현수 BGF리테일 운영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CU는 영업 현장에 힘을 실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점포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 만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