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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에는 “정부의 의사 정원 확대 추진은 협상하는 태도가 아니라 의사들을 협박하는 행위”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A씨를 비롯해 병원에 남은 의사들이 격무에 시달리는 등 정상적인 진료 업무를 방해받았다는 내용도 고소장에 포함됐다.
현재 해당 병원에서는 전공의 12명이 사직해 A씨를 비롯한 전공의 2명만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의사 정원확대 추진…협박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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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전공의 복귀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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