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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공급은 총 471가구 공급에 6681명이 신청해 14대1을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청년특별공급(56대1)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혼부부특별공급(5대1), 생애최초특별공급(4대1) 순으로 높았다.
일반공급은 총 119호 공급에 4098명이 신청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청약통장 검증을 거쳐 청약 자격별 선정방식에 따라 당첨자를 7월 12일 발표하고, 소득·자산 등 자격요건을 추가로 심사해 최종 당첨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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