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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켐스는 폴리우레탄 소재인 디앤티(DNT), 엠엔비(MNB)를 비롯해 질산, 초안 등 정밀화학 핵심소재를 생산해 국내외에 공급하는 업체다. 국내 폴리우레탄 가치 사슬 내 독점적 입지를 확보한 상태다.
강동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휴켐스에 대해 “2018년 이후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TDI) 사업 호황이 마무리되면서 2017년 실적으로 고점을 찍은 후 2020년까지 감익이 이어지겠으나 MNB 판매량 증대로 감익 폭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
강 연구원은 ‘올해 주당배당금(DPS)을 적어도 1000원 수준’으로 전망하면서 “가장 보수적인 시나리오 하에서도 2020년 하반기부터는 주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